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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삼면에 향기마을 조성

용인신문 기자  2002.05.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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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오는 2004년까지 15억원을 들여 용인시 원삼면 학일마을을 약초와 꽃이 어우러진 향기마을로 조성키로 했다.
도에 따르면 머물고 싶은 농촌마을 조성을 위해 학일마을에 꽃 재배단지와 약초단지, 우수농산물 생산단지, 전통문화체험장을 조성한다.
또 진입로·하수로 등 공공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주택개량을 원하는 가구에게 2000만원씩 융자금을 지원한다.
이밖에 특산품 개발, 진판로 개설 등을 통해 농어민의 소득원을 발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