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과 제 30회 어버이날을 맞아 용인시 읍·면·동에서는 사회단체 주관으로 경로잔치와 효도관광이 실시되고 있다.
지난 3일 한화리조트에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남사면 경로잔치를 시작으로 오는 14일 기흥읍 효도관광을 마지막으로 9개 읍·면·동에서 경로행사가 열린다.
용인시는 효자·효부·전통모범가정을 발굴했다. 효행자 부문은 △포곡면-채규선 △원삼면- 이기순 △역삼동-박옥자 △유림동-김성숙씨가 선정됐다. 또 전통모범가정 부문은 △기흥읍-최순임씨를 도지사 표창도 전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