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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폐막 ‘용인시 3위’

용인신문 기자  2002.05.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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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12연패…내년에는 용인에서 개최

경기도민의 축제인 제48회 경기도체육대회가 내년 용인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3일간의 열전 끝에 지난 3일 막을 내렸다.
지난 37회 대회부터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수원시가 올해도 1부에서 정상을 지켜 12연패를 기록했고 2부에서는 포천군이 올해도 정상을 탈환, 2연패를 달성했다.
1부 2위는 안양시, 3위는 용인시, 2부에서는 김포시가 2위, 안성시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성취상은 1부에서 의정부·성남·용인시, 2부에서는 포천군·김포시·양주군 순으로 수상했고 모범 선수단상은 1부에서 의정부·부천·평택시, 2부에서는 양주군·오산시·하남시 순으로, 경기단체 질서상은 경기도 볼링연맹이 받았다.
내년에 치를 제49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용인시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