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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성공개최 지원 민·관·군 소방훈련

용인신문 기자  2002.05.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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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서장 한상대)는 지난달 30일 에버랜드 우주탐험관에서 2002 한·일 월드컵의 성공개최 지원을 위한 민·관·군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월드컵대회 기간중 많은 외국인의 방문이 예상되는 관광휴게시설에 대해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실전을 방불케하는 훈련이 진행됐다.
특히 폭발물 테레에 대한 초기화재진압과 인명대피 유도훈련을 실시했고, 용인소방서 119구조대와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해 인명구조·중경상 읍급처치·병원이송 훈련을 벌였다.
또한 이날 훈련은 유관기관 단체간에 응원협조체계 등을 확인하는 것으로 소방차 5대와 생화학 대비 제독차량 등 총 24점의 장비와 1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