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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성폭행...핸드폰은 안걸릴줄 알았나

용인신문 기자  1999.09.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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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만 골라 핸드폰을 사용해 부녀자에게 상습적으로 음란전화를 건 30대 파렴치범이 입건.용인경찰서는 지난 2일 하아무개(35·회사원·유방동)씨를 성폭력 혐의로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하씨는 지난 21일부터 같은달 말까지 김아무개(25·여)씨 등 부녀자 2명을 상대로 새벽1시께 자신의 핸드폰을 이용해 수십차례에 걸쳐 음란전화를 건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