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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신고꾼끼리 자리싸움

용인신문 기자  2002.05.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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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법규위반 차량만을 촬영하는 파파라치인 두 김씨가 경찰행.
경찰에 따르면 김아무개(남·47·개포동)씨와 또 다른 김아무개(남·42·암사동)씨는 좋은자리(?)차지를 위해 싸움을 하는 등 불편한 관계인 두 사람. 지난 달 27일 고림동 부근 영동고속도로 인천 깃점 54㎞에서 암사동에 사는 김씨가 수신호를 통해 상대방에 알려줬다는 이유로 개포동에 사는 김씨가 가스총 등을 이용해 폭행을 가하자 이에 김씨도 폭행을 행사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