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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화재 특별경계 근무

용인신문 기자  2002.05.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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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서장 한상대)는 1일부터 7월 1일까지 안전한 월드컵 대회가 치러질 수 있도록 취약시설에 대한 소방 순찰 및 예방활동 강화와 유관기관 협조 체제 유지 등 화재 특별 경계 근무를 실시한다. 이 기간동안 소방공무원 130여명과 의용소방대 828명 등 900여명이 동원되고, 펌프차 등 각종 장비 38대의 100% 가동상태를 유지해 신속한 상황 대처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