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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대비 불법 광고물 정비

용인신문 기자  2002.05.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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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월드컵 등 각종 국제대회에 대비해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수원 경계에서 민속촌 진입로까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교통소통에 불편을 주는 불법 광고물을 일제 정비했다. 특히 가로등주, 건물 벽면에 무질서하게 부착된 생활정보 신문배포함을 정비해 286개소에 공동배포대를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