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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견학-상록어린이집

용인신문 기자  1999.09.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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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사에 내에 있는 상록어린이집 유아 20여명이 신문제작과정을 알고 싶다며 고사리손을 맞잡고 지난 2일 본사를 방문했다. 본사 편집실을 둘러보며 호기심어린 눈을 반짝이며 신문제작과정을 진지하게 경청하는 아이들의 앙징맞은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했다. 궁금한 것이 많은 듯 터져나오는 아이들의 질문공세는 본사 직원들을 곤혹스럽게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