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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할때 마이크 뺏지마

용인신문 기자  2002.05.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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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읍 신갈리에 위치한 O술집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던 곽아무개(25·남·하남시)씨의 마이크를 김아무개(20·남·기흥읍)씨가 뺏자 시비가 되어 폭행을 행사하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나란히 경찰서 신세를 지게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과 함께 온 일행들까지 폭행에 가담해 지난 14일 줄줄이 경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