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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과 여유를 부르는 공간

용인신문 기자  2002.05.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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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미다스 전원마을
전원생활의 여유…전형적인 배산임수 명당지

원삼면 좌항리 321번지 산자수려한 곳에 자리잡은 미다스 전원마을.
북측에 태봉산이 병풍처럼 드리워져 있어 북풍을 막아주고, 서남측은 사암 저수지가 내려다 보이는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택지로, 주택지로서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뿐만아니라 주위 경관이 한폭의 수채화 처럼 빼어나 환경과 인간을 배려한 완벽한 생활공간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청림종합건설(주)은 1만6500평의 미다스 전원마을 택지를 선착순 수의 계약으로 분양하고 있다.
전원주택 단지가 보통 10~20가구 규모로 형성되는 것과는 달리 이곳은 70세대 대단지로 형성되고 있어 다양한 기반 시설 구축이 가능한게 장점이다.
필지별 면적은 190평~350평으로 평당 분양가는 45만~55만원 선이다.
평당 건축비는 호수산 목조주택을 회사에서 직수입해 입주자의 기호와 주문에 맞게 250~400만원으로 시공해 준다. 그러나 입주자가 원할 경우 택지만 분양받아 직접 지어도 되고 다른 업체에 맡겨도 된다.
이미 택지 조성이 끝나 땅을 분양받는 즉시 잔금과 동시에 개별 등기를 할 수 있다. 현재 건축이 완료돼 입주한 가구도 있다.
미다스 전원마을은 용인지역에서 입지 여건이 뛰어난데 비해 가장 낮은 분양가격을 유지하고 있어 높은 분양율을 보이고 있다.
서울 양재동에서 40분 거리에 있으며, 양지CC를 비롯 지산, 아시아나, 태영CC, 그리고 양지 리조트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완만한 경사를 유지해 각 세대가 최고의 전망을 누릴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미다스 전원마을에서는 삶의 여유와 행복을 한껏 누릴 수 있다. 322-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