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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체 자발적협약(VA) 체결식 개최

용인신문 기자  2002.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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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임창열지사를 비롯한 도내 유관기관 관계자와 (주)오뚜기 등 산업체 39개 사업장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소비절약 및 온실가스배출 감소를 위한 자발적협약(VA)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시설자금을 사업장당 50억원이내, 연리 4.75%, 3년 거치 5년 분할상환의 장기저리로 지원하고, 에너지설비진단, 기술지도, 에너지절약인증 명판제공 및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홍보를 지원하며, 경기도는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시설자금은 업체당 10억원이내, 운전자금은 5억원이내에서 우선 융자해 줄 계획이다.
경기도는 지난해까지 47개 사업장을 포함 총 94개 사업장이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총 협약대상 156개 사업장 중 60%가 협약을 마쳤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