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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돌며 가전제품 훔친 상습 절도범 구속영장

용인신문 기자  2002.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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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는 지난 24일 식당만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가전제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김아무개(35·무직·주시 역동)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22일 오전 1시께 화성시 태안읍 반월리 모 식당에 침입, 에어컨 등 58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훔치는 등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경기남부지역 식당을 돌며 33차례에 걸쳐 1억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훔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