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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도 말은 가려야

용인신문 기자  2002.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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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이혼문제로 다투던 이아무개(27·남사면)씨는 옆에서 지켜보던 시누인 김아무개(35·주부)씨와의 싸움으로 번져 경찰행.
경찰에 따르면 시누인 김씨가 “이혼을 하면 애들은 어떻게 하느냐”고 말하자 아무렇지도 않게 고아원 보내면 된다는 이씨의 말에 격분한 김씨가 폭행을 가하자 이에 뒤질세라 이씨도 폭행을 행사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