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성중학교(교장 이강수)는 지난 달 24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한 ‘제 3회 전국학생 전자키트 창작경진대회’에서 정보통신부장관상, 과기부장관상 등을 휩쓸었다.
17명의 발명부원이 참가해 전원이 수상, 지난 대회에 이어 2년 연속 대상 및 중등부 최우수 단체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수상자 명단
김태원(3) 키트조립부문 대상(정보통신부장관상), 신근상(2) 아이디어 창작부문 대상(과기부장관상) 금상 아이디어창작 김다진(2), 황인술(1), 유재헌(1), 키트조립 김희주(2), 박명현(2), 은상 아이디어창작 이민엽(2), 이종현(1), 박현우(1), 키트조립 장동준(2), 류동훈(2), 동상 아이디어창작 김청규(2), 키트조립 김광남(2) 입선 아이디어창작 임병진(2), 이인환(1) 특상 키트조립 변병주(2)임경호(45) 지도교사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흥미와 재미를 갖고 열심히 따라와 준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학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는 발명부원들에게 이교장은 “발명공작실을 별도로 만들어 더 좋은 환경 속에서 발명에 매진할 수 있는 여건과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시상식은 30일 국회의사당별관 2층에서 가졌다.
경기도 과학의 煐置閨냅?태성중학교 발명부는 이밖에도 대한민국 학생 발명전시회, 전국 학생발명이야기대회 등 전국지역에서 단체상을 포함해 대상, 각종 상을 휩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