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환경정의시민연대 용인서 환경학교 개설

용인신문 기자  2002.06.03 00:00:00

기사프린트

환경정의시민연대는 지난 31일부터 28일까지 수지 느티나무도서관에서 매주 금요일 오전10시 30분부터 환경학교를 개설한다.
햅버거, 피자, 살충제, 방충제 등이 범람하는 각종 오염된 먹거리와 유해환경 속에서 아이들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 소개된다. 또 정보의 홍수와 조기 교육의 과열속에서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시켜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참가비는 2만원이며, 31일 아이를 살리는 음식, 해치는 음식 강의에 이어 7일 집안 곳곳에 숨어있는 환경호르몬을 찾아라(김향숙/ 초록누리 강사), 14일 자연속에서 건강하게 자라는 우리 아이(황윤옥/ 공동육아연구원 사무총장), 21일 생명공학과 여성의 건강(명진숙/ 한국여성민우회 여성환경센터 사무국장), 28일 지역환경 문제 현안에 대하여(지역환경활동가) 등으로 꾸며진다. 느티나무 도서관은 수지2지구 현대아파트 상가 내에 위치해 있음. 문의 02-743-4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