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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관 20주년 행사

용인신문 기자  2002.06.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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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28일 한국미술관(관장 김윤순)은 국립현대미술관 오광수관장, 김태섭화가, 조영남씨 등 각계각층의 지인들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2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김관장은 20년이 되기까지 저명한 미술가와 애호가들이 작은 미술관인 이곳을 지켜준 것이라고 말하고 특히 어려울 때마다 말없이 도움의 손길을 준 ‘한미회’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이 자리는 미술애호가를 위한 자리로 그림을 좋아하는 마음이 모여서 오늘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이라고 했다. 특히 용인주민들을 위한 미술관이 되어 예술세계를 많은 시민들이 접하고 공감하기를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