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서 여성 시의원이 3명이나 탄생했습니다. 그동안 여성 의원이 한명도 없던 불모지를 깨고 여성 의원이 탄생한 것은 시의원 당사자들만의 기쁨이 아니라 우리 여성들의 기쁨입니다.
앞으로 여성 시의원들이 할 일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세분이 힘을 합쳐서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이루어 내길 기대합니다.
약자인 여성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폭넓은 용인의 시정을 감시 견제해서 깨끗한 용인시를 만들고 살맛나는 용인시를 만드는 주역들이 되길 기대합니다.
여성들의 능력을 과감하게 펼쳐보이고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살맛나는 용인에서 즐겁게 살고 있다는 확신과 희망을 심어주길 기대합니다.
세명의 당선자들은 선거운동 과정에서 힘든 점도 많았으리라 생각합니다.
금권 타락 선거와의 부단한 싸움에서 이긴 승리는 우리나라, 좁게는 용인의 정치의 미래를 밝고 맑게 정화시키는 힘이라고 확신합니다. 또 많은 여성 정치 후보생들에게도 힘을 실어준 쾌거라고 생각합니다.
세명의 후보가 힘을 합쳐서 여성들, 주부들의 입戮?대변해 주고, 또한 주민들의 고민과 고충을 늘 곁에서 들으면서 시정에 반영해 일 잘한 시의원으로 용인의 역사의 한 페이지에 남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