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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로타리, 최문숙회장 취임

용인신문 기자  2002.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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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의 봉사’를 사명으로 클럽과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을 하고 있는 용인성산로타리 클럽은 ‘제 5·6대 회장 이·취임식’을 지난 11일 개최했다.
최문숙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10지역에서 시행한 지역사회 봉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전 김행순 회장의 뒤를 이어 좋은 점은 더욱 발전시키고 나쁜 점들은 하나씩 고쳐 나가는 진정한 봉사인이 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2년, 2003년 테마는 ‘사랑의 씨앗을 심자’임을 강조하며 우리의 봉사이념이 다른 곳으로 옮겨가 새로운 꽃이 피도록 할 것과 재임하는 동안 회원 증강은 물론 아름다운 마음과 실천하는 행동, 품위 있는 양식을 가진 인재를 발굴해 더불어 봉사하는 성산로타리클럽이 되는데 앞장설 것임을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