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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양주시 골프장투자 설명회

용인신문 기자  2002.06.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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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중국 강소성 양주시는 중국 현지 골프장 유치를 위해 인민대회 주극창(朱克昌)(60) 부주임과 의정시 인민정부 진양(陣揚) 시장 등 5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용인시를 방문했다.
대표단은 지난 10일 용인시의회 소회의실에서 88CC, 골드CC 등 지역에 있는 골프장 대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시의회 이우현 부의장주재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부의장은 “중국은 환경, 음식 등이 한국과 비슷하다”며 “지난 2000년 자매결연이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양주시 골프장건설에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