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2002년 국가동원능력조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21일 과천 정부종합청사 비상기획위원장실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송영건
용인부시장이 수상했다. 시는 지리적으로 수도권 외곽에 위치하고 있어 군사적전상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국가의 중요시설과 군사 및 산업시설이 많아 국가 비상대비 충무계확에 따른 국가동원에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관계자는 이번 국가동원능력조사에서 건설 및 인력, 보건복지 등 각 분야별 충무계획 수립에 주변여건을 충실하게 반영해 국가비상대비 업무추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