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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시의회 마지막 임시회

용인신문 기자  2002.06.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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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용인시의회(의장 양승학)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마지막 임시회를 열었다.
시의회는 제66회 임시회에서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제23조 제1항이 개정됨에 따라 시의회 의원 정수가 21명으로 증원, ‘용인시의회 위원회 조례중 개정조례안’을 처리했다. 따라서 상임위원회 정수중 운영위원회는 6명에서 7명, 내무위원회는 6명에서 10명, 산업건설위원회는 7명에서 10명으로 의원정수를 조정했다.
또한 최근 구제역, 광우병 등 악성가축 전염병이 빈번하게 발생, 가축전염병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수의직 공무원 1명을 증원했다.
한편, 현재 시의원의 신분증이 황색용지로 코팅·제작되어 사용하도록 돼 있어 훼손염려와 시대감각에 맞지 않는다며 플래스틱 카드 형태로 변경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