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제4대 용인시장으로 취임할 이정문 시장 당선자는 지난달 25일 문예회관 소회의실에서 실·국장들로부터 주요업무보고를 받았다.
송영건 부시장 총괄보고로 실시된 이날 업무보고는 일반현황과 각 국별로 추진 중에 있는 주요사업현황, 민원계류중인 사업에 대한 보고를 가졌다.
이정문 당선자는 “모든 행정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해 나가고 각종 민원을 주민의 입장에서 적법하게 처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인사문제로 직원들이 동요하지 않도록 원칙을 지켜나가고, 일선 공무원들과 많은 대화의 시간을 가져 조직의 화합을 다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