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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세 징수 유공자 대규모 표창

용인신문 기자  2002.07.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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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지난해를 지방세 체납액 최소화 원년의 해로 정해 강력한 징수 시책을 추진한 결과 1430억원을 징수하는 실적을 거뒀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유공 공무원 및 민간인 등 총90명에 대해 지난달 27일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도 관계자는 “그 동안은 유공자의 범위를 공무원으로 한정했으나 이번에는 한국자산관리공사와 경찰관 등 유관기관 근무자까지 확대해 체납액 징수에 동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