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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30곳에 벚꽃단지 조성

용인신문 기자  2002.07.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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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올해 말까지 도내 12개 시·군 30곳에 모두 6만여 그루의 벚나무를 심기로 했다.
도는 공원, 녹지, 유원지, 관광지, 하천변 등에 조성되는 벚꽃단지에 120억4600만원을 들여 올해 말까지 6만2470그루의 벚나무가 식재할 계획이다.
벚꽃단지 조성지역중 용인시는 풍덕천4거리∼상현동 도로(1100그루)·성북초교∼신정공원도로(124그루)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