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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휴가철 소방안전 점검 실시

용인신문 기자  2002.07.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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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서장 한상대)에서는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휴가철을 맞아 다중이용 건축물에 대한 화재예방활동 강화의 일환으로 청소년수련시설 및 관광숙박시설에 대해 합동정밀 소방점검을 실시했다.
이 점검은 용인소방서 관내 용인 유스호스텔외 11개소에 대해 용인시청,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등이 합동으로 참여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방·방화시설 적정 여부 및 관리 유지상태 △비상구·피난시설 등에 의한 긴급 피난 가능여부 △자체 방화 관리의 적정여부 △내부 시설에 가연성·인화성 물질 등 화재 위험요인 방치여부 △유사시를 대비한 비상연락체계 구축 운용 실태 등을 점거하며 점검시 지적된 사항중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 조치했다. 그러나 불량 사항 및 위법사항 발견시는 시정보완조치는 물로 입건 조치했다.
용인소방서 관계자는 “휴가철이 다가옴에 따라 대형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시민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비롯한 소중한 생명과 재산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