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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순수파동 되찾기

용인신문 기자  1999.09.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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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순수파동 되찾기 운동’
9일, 원삼면 사암저수지에서 창립식 및 정화작업 벌여

일반인들에게 생소하게만 들리는‘자연의 순수파동 되찾기 운동(Nature Wave Relaxation Institute)’추진본부 결성식 및 창립행사가 지난 9월9일 오전 9시 원삼면 사암저수지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레민다 파동 육각수를 개발한 성평건(57) 회장은 “모든 존재에는 그 근원의 파동이 있다. 그 근원의 파동, 자연의 순수 파동이 일그러지면 인간도 병들고 자연의 모든 존재가 기능을 서서히 상실해 가게 된다. 따라서 모든 존재가 그 순수 파동을 회복하면 다른 처방 없이도 스스로 원초적 생명력을 회복하고 강건해진다”고 말했다.
성회장은 또 “레민다 파동수가 약은 아니지만 현대의학이나 약이 하지 못하는 새로운 체험사례가 그간 진행된 임상실험이나 수많은 체험사례에서 확인되고 있다며 자연의 순수파동 되찾기 운동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레민다 파동수를 이용해 사암저수지내의 환경오염을 정화시키는 작업을 벌였다. <문의 02-2265-3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