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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팸-투어 해외취재단 200여명 참여

용인신문 기자  2002.07.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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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기간 해외 취재단을 대상으로 한 ‘용인 팸투어(FAM-Tour)’에 200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용인시는 최근 ‘지난 달 3일부터 28일까지 10차례에 걸쳐 지역내 주요 관광지와 전통문화자원을 홍보하는 월드컵 해외매스컴취재단 대상 팸-투어를 실시한 결과 모두 227명의 언론인이 참여, 용인 홍보에 나름대로 성공적이었다”고 밝혔다.
용인 팸-투어에는 영국 BBC와 일본 NHK, 중국 차이나스포츠데일리 등 각국의 유력 언론사 기자와 PD가 참여,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 등 지역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봤다.
시는 이들에게 차량과 관광지의 사진, CD 등을 제공, 관광도시 용인을 홍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시 관계자는 “업체와 시가 4000만원을 투자해 팸투어를 실시했으며 상당한 경제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