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살맛난다는 사람들이 무척 많다. 월드컵에서 우리 대표팀의 잇단 승리로 원없이 대~한민국을 외치고 생활속의 스트레스를 잠시라도 잊게 되어 우리 국민들의 머릿속 정신건강은 무척 좋아졌다. 불과 1년여만에 우리 축구 대표팀은 피나는 훈련과 전술개발로 전세계가 놀랄만큼의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서 세계 각국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 자신도 우리나라의 잠재력과 무한한 능력에 놀라게 하고 있다. 하지만 월드컵 열기 때문에 한참 공부에 매달려야 할 시기에 수험생을 둔 부모님들은 걱정이 많다. 수험생을 둔 부모님들은 아이에게 어떻게 라도 도움을 줄 수 없을까라는 생각에 머리를 좋아지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묻기도 한다.
인간의 대뇌는 갖고 있는 기억 정보의 2~3%밖에 사용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노력여하에 따라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이 보여준 이상 아니 그 몇배 이상의 잠재력과 발달 가능성을 갖고 있다. 다만 어떻게 끌어 낼 수 있느냐가 문제인 것이다. 머리를 좋게 하는 한방요법은 한의학의 역사 만큼이나 오래동안 행해져 왔다. 역대 의서를 보면 보뇌(補腦)시키는 법, 지능 강화법, 지혜를 생성하게 하는법 그리고 건망증에 대한 치료방법들이 다양하?기록되어 있다.
머리를 좋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보면
첫째, 대뇌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야 한다. 우리 대표팀이 우선적으로 체력보강에 중점을 두었듯이 대뇌에 공급되는 영양분이 부족하면 뇌의 작용에도 영향을 미쳐 결국 지능이 낮아지게 하는 결과를 초래 할 수도 있는 것이다. 각종 인스턴트 음식을 삼가고 전통 한방음식, 건뇌법을 사용하면 좋다. 특히 호두는 뇌수를 충족하게 하며 참깨, 잣, 해바라기씨등은 뇌에 영양을 돕고 의지를 강하게한다.
둘째, 대뇌의 기능 상태를 좋게 해야 한다. 머리를 가볍게 두드려주는 민간 요법, 대뇌 활동을 발달 시키는 손가락 마찰법, 머리주위의 경혈을 자극하는 침구요법등으로 대뇌 혈액순환을 활발히 하게 해서 뇌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여 뇌세포를 활발하게 해서 학생들의 기억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 흔히 잘 알려진“총명탕”도 동의 보감에 수록된 처방으로 원지, 석창포, 백복신등의 약재가 대뇌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것이다.
셋째, 대뇌의 노화와 뇌세포 활동위축을 막아야 한다.
학생들이 각종 스트레스와 피로로 인해서 머리가 맑지 못하게 되고 두통, 비염, 축농증, 빈혈, 생리통, 소화불량등의 질병으로 인해서 머리에 낵柰澎事?부족해진 경우에는 뇌세포활동에 지장을 초래하여 그나마 활동중인 2~3%만의 세포에도 영향을 주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정확한 진단과 검진을 통한 치료는 두뇌의 기능을 활발히 할 수 있게 해준다.
우리는 이번 월드컵을 통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우리가 알지 못했던 잠재력을 확인 할 수 있었다. 특히 수험생들은 내 자신을 믿고 내 머리를 믿자.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그러한 능력이 있음을 믿고서 공부를 해 나간다면 대뇌의 기능도 활발해지고 우리가 바라는 소기의 목적도 결국에는 이룰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