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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포곡면, 동부동 청사 신축이전

용인신문 기자  2002.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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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포곡면과 동부동 청사를 초현대식 시설로 새롭게 신축, 각각 15일과 22일부터 이전 청사에서 업무에 들어간다.
포곡면 청사는 64억여원을 들여 삼계리 588-5번지 1만727㎡ 부지에 지하1층, 지상3층 3188㎡ 규모로 민원실, 취미교실, 헬스장 등 주민 자치 시설과 게이트볼장, 테니스장, 농구장 등 생활체육시설을 갖췄으며 청사부지내 소방파출소가 신축될 예정이다.
동부동 청사는 45억원을 투입해 마평동 533-3번지 5075㎡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2674㎡ 규모로 민원실, 헬스장, 경로당, 취미교실, 문화사랑방 등 주민자치시설과 게이트볼장, 농구장 등 체육시설이 들어선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청사신축은 주민자치센터 기능을 중심으로 건립해 주민들의 오랜 숙원과 복지공간 부족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포곡면은 19일, 동부동은 30일에 각각 준공식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