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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 새마을부녀회 불우시설 도와

용인신문 기자  2002.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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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읍새마을부녀회(회장 이명자)는 11일 10여명의 회원과 함께 용인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인 소망의집과 한울장애인공동체, 생수사랑회를 방문해 생닭 35마리와 수박 15통 등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한 장애인 시설은 비인가시설로 인해 정부의 지원이 없어 소외감을 느끼고 운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알고 정기적인 후원과 방문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