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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다보면 다쳐(?)

용인신문 기자  2002.07.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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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덕천동 J호프점에서 술을 마시고 나오다 서로 쳐다봤다는 이유로 시비가 돼 폭력을 행사한 남
녀가 경찰행. 지난 8일 용인경찰서에 따르면 J호프점에서 술을 마시던 배아무개(남·22·성남시)씨가 이아무개
(남·21·수원시)씨를 쳐다보자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이씨는 폭력을 행사, 이들과 함께 술을 마
신 배씨동료 6명과 이씨동료 4명도 합세해 폭력을 행사하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줄줄이 경찰서
신세를 지게 됐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