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학교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도서관 문화학교를 개최했다.
올해로 세 번째인 행사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올바른 독서 습관을 갖도록 지도한 것을 비롯 도서와 각종 멀티미디어 자료를 통해 정보 이용 능력을 배가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기흥읍에 소재한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들이 대거 참여했다.
한편 강남대학교는 앞으로 아이들이 직접 그린 독서 감상화 순회전시를 실시할 예정이며, 열린 도서관의 기능을 다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