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용인라이온스클럽(회장 정해종)이 FY2001∼2002까지 용인라이온스클럽 봉사 사업 일환으로 14명의 결식 초등학생을 지속적으로 도와준 것을 비롯 성가원, 샘물의 집 등 불우 시설 돕기, 장애우 및 독거노인 돕기 등의 사업을 꾸준하게 전개하고 있다.
용인라이온스클럽은 특히 도움이 절실한 이웃을 찾기 위해 용인신문사 등을 통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채 외롭게 고통 받고 있는 불우이웃을 선정하는 등 실질적인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해종 회장은 “앞으로 용인라이온스클럽은 재정경조위원회, 국제분과위원회, 클럽확장위원회, 교육 윤리위원회 등 4개 분과별로 대상자를 정해 지속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회원가입을 원하는 사람은 문의 335-3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