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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감정이 안좋았으면

용인신문 기자  2002.07.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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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좋지 않은 감정을 폭력으로 표출한 임아무개(남·39·원삼면)씨가 경찰행.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같은 동네에 사는 이아무개(남·42)씨와 감정적인 대립을 보이다 지난 21일 술김에 이씨의 출입문을 파손. 이에 출동한 경찰에게까지 폭행을 행사하고 순찰차량을 발로 걷어차는 등의 행패를 부리다 경찰서 신세를 지게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