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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곡면 판지공장에 불

용인신문 기자  2002.07.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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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오전 3시 25분께 용인시 포곡면 신원리 종이박스 제조회사인 경남판지에서 불이 나 공장 3개동과 인근 대동판지 공장 1개동 2000여평, 박스 완제품 등을 태워 모두 1억5000만원(소방서 추정)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만에 꺼졌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데다 전날 공장가동시간에 과부하로 몇 차례 전기공급이 중단됐다는 직원들의 말에 따라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