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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혁림 화백 특별전 9월 22일까지

용인신문 기자  2002.07.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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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혁림(87)화백의 특별전이 22일 오후 6시 30분, 기흥읍 영덕리 이영미술관(관장 김이환)에서 개최.
근래 작품을 중심으로 50여점이 선을 보였다.
`한국 색채 추상의 대가`라는 호칭에 걸 맞게 화려한 색상이 눈에 띄었다.
기념공연으로 경기도도당굿패 산청울림의 `생기의 승화` `화해의 펼침` `복덕의 나눔`의 판거리에 이어 중요무형문화재 98호인 오수복의 굿판이 한여름밤의 더위를 잊게했다. 한편 전혁림화백의 특별전은 9월22일까지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