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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락행위 이발업소 적발

용인신문 기자  2002.08.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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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락, 퇴폐영업을 벌이던 기흥읍 상갈리에 위치한 이발업소가 경찰에 적발됐다.
상갈리에 위치한 B이용원은 여종원을 고용해 맛사지와 음란행위로 퇴폐영업을 한 업주 전아무개(남·38·서울)씨와 호객행위를 받은 이아무개(남·44·인천시)씨가 경찰에 체포되고 김아무개(여·41)씨는 달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B업소는 지난 5월 23일 사업자 등록을 마친 후 다음 달, 6월 12일부터 36평 규모에 이용원용 의자 8개를 설치하고 여종업원 김아무개씨 등을 고용, 윤락행위를 하게 한 후 화대비로 받은 7만원 중 3만원은 업주 전씨가 갈취한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