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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을 구타한전도사

용인신문 기자  1999.09.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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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과 말다툼을 벌이다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폭력까지 휘두른 30대 전도사가 입건. 용인경찰서는 지난 13일 김아무개(38·고림동)씨를 상해혐의로 입건. 경찰에 따르면 평소 이혼까지 생각할 정도로 부인과 자주 다툼을 벌였던 김씨는 지난 12일 오후 또다시 부인과 말다툼을 벌이다 자신을 억누르지 못하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