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아버지를 흉기로찌 찔러...

용인신문 기자  1999.09.22 00:00:00

기사프린트

늦은밤 잠자던 부모를 깨워 돈을 내놓으라며 실랑이를 벌이다 아버지를 흉기로 찌른 20대 패륜아가 철창행. 용인경찰서는 지난 15일 오아무개(23·이동면)씨에 대해 존속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 98년 강간치상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아직 형이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지난 15일 새벽 잠자던 부모를 깨워 돈을 요구하다 호통을 치는 아버지를 방안에 있던 흉기로 찌른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