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항일독립운동 기념사업회(이사장 박용익)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김량장동 소재 독립
항쟁기념탑비(통일공원)앞에서‘제 57돌 8·15 광복절 기념식’을 가진다.
이날 기념식에는 용인시민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행사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용인지역 순국열사 및 애국지사 유적지 순례에도 참석할 수 있다. 순례지로는 △민영환 묘역(구성읍 언남리) △독립운동가 김혁 선생 기념비(기흥읍 구갈리) 등을 참배한 후 경기도박물관에 들러 역사관을 관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