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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피 못 잡는 슬로건

용인신문 기자  2002.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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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민선 제 4대 이정문시장 체제가 출범한지 한 달여가 지났으나 용인시의 슬로건은 바뀔 줄 모르고 있다. 이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안정 속의 열린 시정, 도약하는 푸른 용인’을 강조하며 시정운영의 기본방향을 제시했다. 그러나 용인전지역 정거장은 물론 안내판 등에는 예전 슬로건이 그대로 방치돼 있으나 시직원 들도 모르고 있어 주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