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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 버젓이 강도행각

용인신문 기자  2002.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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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에서 금품을 빼앗고 폭행을 행사한 일당 중 한 명은 검거되고 2명은 달아난 사건이 발생. 용인경찰서에 따르면 검거된 라아무개(19·남)씨와 이들 일당은 지난 8일 김량장동에 위치한 H오락실에서 게임을 하고 있는 임아무개(남·20)씨를 협박, 놀라 달아나는 임씨를 쫒아가 현금과 카드를 강제로 빼앗고 핸드폰대리점에 들어가 4대의 핸드폰을 임씨의 명의로 구입한 혐의. 라씨 등이 셀프세차장에서 세차를 하는 틈을 이용 달아난 임씨가 경찰에 신고, 이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검거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