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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저소득 수해주택 보수나서

용인신문 기자  2002.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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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공공근로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사랑의보금자리만들기』사업으로 지난 5일부터 3일간 지속된 집중호우로 인하여 붕괴위험이 있는 저소득층 주택을 대상으로 보수키로 했다.
건축관련 기술인력으로 구성된 공공근로자 15명과 1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이번 사업은 12일부터 28일까지 15일간 남사면 원암리 진광옥씨 주택을 조립식으로(15평) 개축할 계획이다.
시는 그동안 저소득층의 주거환경개선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생산성 있는 공공근로사업을 운영하기 위한 『사랑의보금자리만들기사업』을 지난해 1억 8000만원을 투입하여 83개소의 개.보수를 실시하였으며 금년에도 1억1000여만원을 투입하여 저소득층 주택 등 40개소의 개.보수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