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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보이는 현금 때문에

용인신문 기자  2002.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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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CD기기에 놓인 현금을 가져간 김아무개(남·48·기흥읍)씨가 경찰에 불구속. 지난 달
24일 기흥읍 신갈리에 있는 H은행 CD기에서 현금 10만원을 인출하려던 성아무개(여·52)씨
가 카드만 챙기고 돈은 깜빡 잊고 가져가지 않은 것. 이것을 보게 된 김씨가 슬쩍해 경찰서
신세를 지게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