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번 국도 둔전방면은 비만 오면 상습적으로 파여 대형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특히 야간운전자들은 안전운전에 주의가 요망된다. 둔전리 신원아파트에 사는 주민은 “45번 국도 중 유독 둔전방면으로 진입하는 구간은 비가 오지 않을 때도 파이는 등 지난 폭우에는 파이는 정도가 너무 심해 심각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한 두 번 파였던 것이 아님을 강조하며 “지난 10일 보수공사를 했으나 또 다시 파이기 시작한다”고 말하고 시의 땜빵식 보수공사에 분통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