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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장관급회담-북 대표단 지난 13일 용인 민속촌 참관

용인신문 기자  2002.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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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차 남북장관급회담에 참가한 북측 대표단이 지난 13일 오후 용인 민속촌을 참관했다.
남측 정세현 수석대표와 북측 김령성 단장 등 남북 장관급회담 대표단은 13일 오후 4시 30분께부터 1시간 20여분 동안 용인에 있는 한국민속촌을 방문했다.
남북 양측 참관단 50여명은 민속촌 직원 이재성(68)씨의 안내와 설명을 들으며 전통가옥, 대장간, 도예촌 등을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