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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관광‘강원도’선호

용인신문 기자  2002.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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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들은 연간 평균 7.5차례 관광여행을 즐기며 숙박을 하는 관광지로는 강원도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관광여행은 휴가철에 많이 하며 교통수단은 60% 이상이 승용차를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도는 관광정책 수립을 위해 13세 이상 도민 540명과 타 시·도민 52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초 2000년을 기준한 관광실태 조사를 실시, 최근 결과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도민들의 관광여행 경험률은 93.7%를 기록, 10명중 9명 이상이 연간 1회 이상 관광을 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평균 관광횟수는 관광지에서 숙박을 하는 숙박관광 2.03차례, 당일 관광 5.47차례 등 모두 7.5차례로 조사됐다.
숙박관광지로는 강원도가 42.0%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경기(14.7%), 전남(6.7%)순이었으며 당일 관광 목적지는 도내가 63.2%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