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학관이 함께 공동기술개발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하고 신청을 접수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오는 9월 9일부터 19일까지 신제품 개발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신기술, 설비 및 공정의 개선에 관한 기술 개발과 기술 경영 합리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등에 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을 원하는 업체는 창업 보육센터가 설치된 대학의 연구책임교수를 지정하고 기술개발 가능 여부에 관한 사전 협의를 거쳐 연구과제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기업과 대학 공동 명의로 작성해 신청하면된다.
현재 주사무소 및 공장이 용인에 소재해 가동중인 기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총 지원금액 2억원중 연구과제당 50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하며 대상기업체에서는 총 사업비의 30%를 부담하면 된다. 지원대상업체는 용인시중소기업기술개발 위원회에서 심의를 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329-2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