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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중국 양주시 방문

용인신문 기자  2002.08.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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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의장 이우현)는 지난 6월 중국 양주시 대표단을 초청해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데이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시의원, 기업대표 등과 함께 골프장 건설 사업과 관련해 양주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이우현 의장은 골프장 건설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기를 바란다며 향토기업인들의 적극적인 투자를 권유하고 양주시측의 지원을 촉구했다. 신원컨트리클럽 대표이사 등 기업 대표들은 골프장 입지 예정지에 대한 현지조사를 통해 사업시행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사업비가 한국에 비해 40-50%밖에 들지않고 세금 감면등의 혜택과 토지관련 인허가를 쉽게 승인해 줄것으로 보여 사업이 순조로울 것으로 전망했다.